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는 ‘자랑스러운 동문’을 찾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온 동문을 발굴해
동문 네트워크를 넓히고, 대학의 기록을 더 탄탄하게 정비하는 캠페인입니다.
한 사람의 이름은 개인의 성취이자, 국민대학교가 걸어온 80년의 증거입니다.
그 발자취를 함께 모아 100주년을 향한 연결과 데이터로 남기고자 합니다.
“찾고, 기록하고, 연결하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대학교의 정체성을
‘사람’이라는 가장 선명한 자산으로 완성해가는 80주년의 실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