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의 캠퍼스를 개교 80주년을 ‘풍경’으로 기록합니다.
벚꽃은 매년 피지만, 같은 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의 봄은
익숙한 계절 속에 새로운 시간의 무게와 기대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바람이 스치고, 햇빛이 번지는 길목마다
대학의 일상이 쌓여 80년이 되었음을 조용히 말해줍니다.
그리고 그 일상은 다음 20년, 다음 100년을 향한 준비로 이어집니다.
“계절은 지나가도, 캠퍼스의 시간은 남습니다"
벚꽃 흐드러진 사진 속 봄 풍경은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로 나아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증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