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는
학생의 배움과 교류가 확장되는 새로운 캠퍼스 공간을 준비합니다.
북악관 앞마당에는 학생들이 머물고 소통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고,
교문 앞 교육연구동은 캠퍼스의 첫인상과 교육·연구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계획되고 있습니다.
조감도 속 캠퍼스의 모습은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점으로
학생의 경험과 미래 교육 환경을 중심에 두고
다음 20년의 캠퍼스를 설계해가는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