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는
지난 80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온 나눔의 가치를 캠퍼스 공간에 새깁니다.
‘허용수홀’ 현판식은
대학의 미래를 응원한 후원의 뜻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학생과 구성원이 함께 사용하는 배움과 교류의 공간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민대는 승산나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된 본부관 106호 세미나실을
‘허용수홀’로 명명하고,
교육·연구·회의·국제교류가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진 속 현판은 하나의 공간 명칭을 넘어,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점으로
후원의 뜻을 대학의 성장과 구성원의 경험으로 연결해가는 장면입니다.
국민대학교의 80년은 혼자 만든 시간이 아닙니다.
함께 응원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미래를 세워온 사람들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