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캠퍼스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 행사가 아닙니다.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다가올 100주년을 향해 어떤 미래를 준비할 것인지 보여주는 실천의 출발점입니다.
정부·학계·산업계가 함께 모인 이 자리는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교육·산업화를 연결하는
국민대학교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공유하는 과정이었습니다.
“Quantum-Ready University”
국민대학교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양자기술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양자융합교육체계 수립,
양자 기반 슈퍼컴퓨팅 인프라 도입이라는 핵심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 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단지 첨단 기술 분야의 확장이 아니라,
AI·보안·반도체·바이오·디자인·경영 등 기존의 강점과 양자기술을 연결해
융합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사진 속 순간들은 행사의 기록을 넘어,
국민대학교가 80주년을 기점으로
어떤 미래를 구상하고 누구와 함께 그 길을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줍니다.
80주년의 의미는 기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국민대학교의 다음 20년을 설계하는 데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