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의 발걸음은 단순한 기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국민대학교 양자캠퍼스에서 열린 양자보안 혁신 현장 간담회는,
다가올 100주년을 향해 대학이 어떤 미래 경쟁력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자내성암호(PQC), 양자암호통신(QKD) 등 양자보안의 방향을 논의하고,
국민대가 보유한 양자보안 기술 통합 시연을 통해 실증과 확산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80주년의 기념을 넘어, 미래 100년의 기반을 준비하다”
이번 현장은 기술 논의를 넘어,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점으로
연구·교육·산업을 연결하는 미래 기술 기반 대학으로 나아가는 실천의 장면이었습니다.




